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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방/# 좋은 글***

무 제...

by Danpung ! 2011. 7. 17.
        無濟 이미 흘러가버린 세월 다시 잡을수도 없는것은 살아가면서 후회하는것 인생사 속에서 누구나 뇌이는 것인가보네 처절한 아픔도 그리움도 모든것은 후회 라는 소쿠리 속에 담겨져 잊어야 하는것인가 어느누가 예외없이 만들어버린 단어인가 허탈한 웃음 뒤에는 그래도 한때 죽도록 사랑한사람 그 사람을 대신할수 없는것 이제나 저제나 하루를 한달을 넘기고 일년을 넘기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시간이 해결해주는구랴. 이미 지나가버린 날들 나는 그냥 죄짓고 살다가 죽으련다. 싸늘하게 식어버린 껍데기가 아픈줄 알더냐 그져 너에게 추한모습 보이지 않고 눈감을수 있는것만으로도 가슴속에 미소는 지을수 있으니까.. 내일이 될지 그 다음날이 될지 모르지만, 살아숨쉬는동안 실컷 미워하고 원망하고 다 하려므나 눈감으면 그거마져 하고싶은대로 못할테니까... 토하고 또 토하고 고통속에서 너가 왜 생각나니 승질도 더럽구 못난이가 왜 생각나냐... 저두요 꼬장한번 실컷 부려보고싶네요 하지만, 음악소리가 슬퍼서 그럴수가 없다.. ㅋㅋㅋ 나 왜이러니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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