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움과 비움/청송 권규학'얼마나 많이 가질까?'로 욕심내지 말고 '어떻게 적절히 쓸까?'를 고민해 보라 나 혼자 많이 가지려 하기보다는 '누구랑 함께 나눌까?'를 생각해 보라 기쁨을 나누면 두 배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반으로 줄어들 듯 채우고 또 채워도 끝이 없는 욕심 그놈보다는…. 티끌 하나라도 비워내 보라 채워진 그릇엔 더는 담을 수 없지만 비운 그곳엔 더 많이 채울 수 있을 테니.(13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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