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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밝혀주는 인생의 지도

by Danpung ! 2011. 4. 20.


마음을 밝혀주는 인생의 지도
    그리스신화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신이 인간들은 어떤 기도를 하는지 알아 보기 위해 바구니를 가진 두 천사를 땅으로 내려 보냈습니다. 한 천사는 바구니에 인간들이 소원을 비 는 기도를 가득 채우라는 명을 받았고. 다른 한 천사는 인간들이 감사를 올리는 기도를 가득 채우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얼마 후 두 천사는 신의 나라로 되돌아왔습니다 . 한 천사는 기쁜 얼굴로 소원을 비는 기도의 바구니를 꽉꽉 채워 왔지만. 다른 한 천사는 슬프고 무거운 얼굴로 돌아 왔습니다. 감사하는 기도의 바구니에는 아무것도 채우지 못한채... 행복해지는냐 불행해지느냐, 그것은 바로 자신이 행복하다고 마음먹느냐, 불행하다고 마음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아닐 까요. 바닷가를 거닐다가 진주를 하나 발견한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여긴 모래밭이 아니야 진주밭이라구!" 진주는 단 한 알에 불과하고 모래는 가득 쌓인 곳인데도 말입니다. 모래밭을 진주 밭으로 만들수 있는것은 우리의 마음이란 사실을 잊지마십시요. 행복하고 만족스런 삶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행복한 것은 절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늘 감사하며 살아가는삶일수 있습니다. 마음의 분노 속에서도 작은 사랑의 씨앗을 발견하는지혜,싸움과 질투 속에서도 작은 정을 깨닫는 여유로움. 고통과 슬픔과 이별과 눈물속에도 희망을 품을수 있는용기. 그리고 쓰레기가 썩어가는 악취속에서도 향기로올 수 있는 아름다운의 비법은 숨어 있습니다. 이유없이 행복하시고 유쾌한 삶.그런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좋은글중에서

      우리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야 합니다

      나의  일자리가 있음에 감사하고

       

      이글을 읽은

      소중한 친구가 있음에 감사하고

      하루 밥 세끼를 먹을수 있음에 감사하고

      내가 항상 건강함에 감사하고

      온 가족들이 모두 건강함에 더 감사하고
      우리가 잊고 사는 일상의 일들 인데도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큰 소원이

      될수도 있습니다

       

      어떤 글중에 중병에 걸린 환자의 소원이

      하루 밥세끼 먹을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라는 글을 보면서 우리가 건강하게

      밥세끼를 먹는것도 행복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소한것에 감사할줄

      모르며 살고 있습니다.

       

      창가에서 멀리 보이는

      화려했던 여의도의 하이얀 벚꽃잎이

      눈송이처럼 우수수 떨어지는 풍경을 보면서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벚꽃이 영원히 필수 없듯이  

      세상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벚꽃이 영원히 피어있다면 우리는

      벚꽃의 화려함을 모르고 살것입니다

       

      벚꽃 처럼 세상사도

      정치인이나 공직자나 영원히 화려함은 없습니다.

       있을때 항상 겸손하고  덕을 많이 쌓아야

      떠난후에도 항상 존경을 받는 사람이 될것입니다

       

      오늘이 절기중에 "곡우"랍니다

      오늘도 저를 아는 모든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권석중 드림

       

      댓글 안달아서 혼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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