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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지 않은 선물

by Danpung ! 2011. 4. 28.
열어보지 않은 선물



      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 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 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라함 링컨은
      "미래가 좋은 것은 그 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 그 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