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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는 서민들이 지어야 하건만.

by Danpung ! 2011. 6. 25.



          미소는 서민들이 지어야 하건만(완결편)./록 정. 
    
    
    미: 소 잃어버린 만백성 위해
    소: 원하나 빌겠사오니
    는: 는 이라는 힘없는 백성이여 정신 차려 봅시다.
    서: 민을 위한 정치는 날아 가버리고
    민: 초들의 피 빨아서 제배 채우는 썩은 정치가에 정치판
    들: 녁 에서 별을 덮고 논두렁 베게 삼아 누워
    이: 날일까 저 날일까 기다리며 살아도
    지: 지지고 볶으며 희망 가지고 살아가지만
    어: 이해 이루어지지 않는 꿈은 언제 오는가 모르기에
    야: 속하다 푸념으로 이 세상 욕하고
    하: 늘 에 절대자에게 고합니다. 이 자식들 잡아 가라고
    건: 방지다 잡아다가 옥에 가두는 세상이라
    만: 민이 입 열지 못하고 죽어 사는 구나.
    이: 꼴 좀 보십시오.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흥으로 아부하는 졸개들 낯짝 좀 보아 주십시오.
    더: 러워 바꾸어야지 보지 못하겠다. 배 골아서 못살겠다.
    러: 브 호텔에서 嬉戱浪樂 뒹굴며 하는 정치에
    운: 명을 걸어야 하는 배고픈 민초 들이
    정: 말로 불쌍하고 가엽다
    치: 국 평천하란 4자 성어도 모르는 무식한 놈들이
    판: 치는 대한민국 정치판이요 정치꾼들 보시오.
    누: 가 모르나이까?
    구: 차하게 자리 동냥 하고 다니는 눈먼 종자들
    인: 육을 두르고 있다하여 인간 인가요
    가: 훈조차 잊고 사는 犬만도 못한 정치 쟁이 들을
    粉: 하고 원통 하지만 한번으로 만족 하고 다음에는 바로
    骨: 라서 亡國 恨에 울지 말고
    淨: 火 裝置 만들어 오염원 골라내어
    火: 장이라도 해서 
    해: 묵은 오염원 도려내 주십시오.
    野: 蠻人 만도 못한 識見가지고 보온병포탄이라 하는 빙신 
    되: 기 싫었으면 조동아리 닥치고 있지
    지: 식이 모자라며 입이나 다물지
    않: 으면 그만 이라 입이나 놀리고 그래도
    으: 스러지지 않은 것이 다행인 줄 모르는 꼴통들
    리: 유를 모르는 거름뱅이 행동 하는 자식들
    요: 리 해서 노숙자 배고픔 좀 덜어 주시지요.
    그: 이유는 제 입으로 말 하지 않아도 
    분: 명히 잘 알고 계실 줄 알기에 이렇게 憤痛 터트리며
    이: 야기 하고 直言하고 있습니다.
    임: 이시여 임이시여 떨치고 일어 나소서
    이: 나라 이렇게 이런 꼴로 놓아두시렵니까?
    시: 국이 하 불안 하시어 닥아 올 그날만을
    오: 로지 긴 시간 기다리고 계시 옵니까?
    일: 어 나십시오. 미친 개가 두려 우십니까?
    어: 머니 심정으로 일어나십시오.
    나: 라 위한 굳은 결심으로 앞으로 나서시어
    걸: 음 걸이를 하시시오.
    으: 서지는 한이 있더라도 엽에서 보호하렵니다.
    십: 시 일반 정성을 모아서라도 임 위한 길 
    시: 원 하게 걷겠습니다. 
    요: 구만 하십시오. 지푸라기 지고 불속이라도 가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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