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방/# 좋은 글*** 불신의 벽을 허물고 by Danpung ! 2012. 3. 26. 불신의 벽을 허물고/이정규 당신에게 사랑을 받기 보다는 진솔한 마음으로 베푸는 사랑을 주어야 하는 것을 당신을 사랑 하면서 슬픔은 나누고 기쁨과 행복은 덤으로 주어야 하는 것을 하지만 그렇게 못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나의 허물을 이해와 관용으로 덮어 주었으니 아 이것이 온전한 사랑임을 알았습니다 순결한 내 사랑 하얀 목련화 같은 당신에게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불신의 벽을 허물어 춘양 (春陽)속에 사랑과 행복을 당신의 마음속에 채워 드릴것을 약속 합니다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산사의 아침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글방 > #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운 말 한마디 - 글/석랑 조운현 (0) 2012.03.28 그대와 나사이에 무엇이 있을까 (0) 2012.03.26 과부 한탄가! (0) 2012.03.26 버려진 양심과 눈치 (0) 2012.03.26 한잔술에 삼겹살/김궁원 (0) 2012.03.23 관련글 고운 말 한마디 - 글/석랑 조운현 그대와 나사이에 무엇이 있을까 과부 한탄가! 버려진 양심과 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