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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방/# 좋은 글***

흐르는 물처럼 굽이돌아 돌아서

by Danpung ! 2012. 5. 22.

흐르는 물처럼 굽이돌아 돌아서 /달비김려원(侶沅) 내 자신은 내 스스로 감싸고 보듬어야하는 것 나의 삶 그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기에 우리는 어느 날 바람 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가는 인생길! 우리 현실이 조금 불 만족 하더라도 그에 적응 해야만 하더라. 살다가 때로는 바보처럼.. 때로는 모르는 척 하는 것도 삶의 리듬을 맞추는 것 자신이 아무리 잘 났어도 남이 인정하지 않으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리라 다른이와 어울릴 줄도 알아야 하나니 나의 주장이 너무 강하여도 가까이 하는 이가 드물 것이니라! 우리 살아가는 세상 서로가 화합하고 어울려 살고 우리는 그 굴레속에서 다 함께 함이니 살아가는 세상살이가 그리 쉽지만은 아니한 것이리라! 때로는 바보가 아니면서도 바보인 척 유순한 생각과 유순한 마음으로 굽이돌아 흐르는 물결처럼 그렇게 마음 돌아 돌아서 계곡을 이루어지나 바다로 흘러 그 깊고 깊은 물 속 넓고 넓은 바다의 마음으로 포용하고 살아 가보자. "겸손은 生의 약"이고 "경솔은 害의 독"입니다 20120519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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