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너를 보내며........土 愛 天..
아쉽다.
마지막 너를 보내야 함이
최선이라는 주어진 날들을 함께하며
이제는 너도 붙잡을 수가 없구나.
보낼줄 알아야 또 맞이 할 줄 알듯이
우리네 삶이 이렇게
오고 가고 가고 오고 하는 것이구나.
너를 보내며 알았다.
떠나는것은 잡을수 없음을..
아니 잡았어도 안되는 것인줄을..
가라..가라..
뒤 돌아 보지 말고 가라
이제는 다음 세상이 저만치에서
한바탕 실컷 흥겹게 놀아 보자고 손짖하구나
언젠가 모든것은 떠나간다.
너무 미련 두지 말아라
너무 욕심 부리지 말아라.
모든게 다 한때 한 순간이로구나.
.
출처 :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글쓴이 : 土愛天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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