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방/# 좋은 글*** 한 해를 보내며 by Danpung ! 2013. 1. 1. 癸巳年 떠오르는 계사년의 해 둥근 해처럼 우리의 삶도 둥글둥글하게 굴러가길 바라면서 몸담았던 한해를 아쉬움 없이 보내고 힘차게 또 힘차게 새해를 맞이합시다. 壬辰年 한 해 동안 아껴 주신 예쁜 영상 시 방님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간절히 물 초롱 이가 기원 합니다. 한 해를 보내며 일월 /이재성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간절히 기원합니다. 밝은 미래의 꿈을 향해 창문을 활짝 열고, 임진년의 마지막 흔들리는 나뭇가지에 작은 소망 실어봅니다. 온갖 고통의 실망과 헛된 무거운 짐들도 가는 해 에게 실어 보내렵니다. 다가오는 계사년 새날이 밝아오면 아름답고 희망이 샘솟는 따뜻하고 행복으로 가득한 햇살이 비추게 하소서.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산사의 아침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글방 > #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날 새 아침을 열며 (0) 2013.01.02 작은 기도/이해인 (0) 2013.01.02 [스크랩] 마지막 너를 보내며.. (0) 2013.01.01 [스크랩]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0) 2012.12.31 나뭇가지에 걸린 가는 해 (0) 2012.12.31 관련글 새날 새 아침을 열며 작은 기도/이해인 [스크랩] 마지막 너를 보내며.. [스크랩]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