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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방/# 좋은 글***

[스크랩] 비가 소리 내 울고 가는 것처럼

by Danpung ! 2013. 7. 3.

 

    비가 소리 내 울고 가는 것처럼 / 그린이야 류교열 비가 뚝뚝 소리 내 울고 가던 날 느낄 수 없다면 다가갈 수 없다면 시간을 낭비하긴 세월이 아깝다. 한줄기 기억 저편으로 잊힌 것들 버려서 아름다운 것들 지쳐 떠나간 것들 기쁨 아니면 슬픔의 존재이겠지 죽은 가슴에 비는 그리움 가르고 귓가에 울고 있다 내 것이 아니면 모두 버려라 비가 소리 내 울고 가는 것처럼
출처 : 좋은글과 좋은음악이 있는곳
글쓴이 : 그린이야 류교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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