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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물지 않은상처 * 詩 정gamill

by Danpung ! 2012. 1. 31.
    입술 지그시 깨물면 조금덜 아픈 상처가 있고 어금니 꽉 깨물어도 아픈 상처가 있다 아무리 가까이 가려해도 갈수없는 인연이있고 아무리 멀리 가려해도 도저히 갈수없는 인연이있다 눈을 감아도 보이는 사람이있는가하면 눈을 뜨고도 보이지않은 사람있다 아주먼곳이라도 가고 싶은 곳이있는가하면 가까운곳이라도 가고 싶지않은 곳이있다 채우려해도 채워지지않은 마음일때가있는가하면 비워도 비워도 비워지지않을때가있다 . 오늘도 나아닌 타인의 모습으로 허우쩍거리다 돌아온 영혼은 언제나 허무만이 제걸음이다. 편안한 휴일 보내셨는지요... 명절에 쌓여있던 피로까지 풀리셨길 바라봅니다 또 한차례 추위가 올 거라고 합니다 시작하는 한주 활기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며칠 있으면 입춘도 다가오고 살며시 봄의 기운이 느껴지느듯 하지요? ㅎ 아무리 말의 주변이 없더라도 자신이 칭찬해주고 싶은 사람에게 칭찬의 말을 건넬 수 있는 용기만큼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칭찬의 말이 반드시 길고 장황해야 할 필요는 없겠지요? 정말로 감동했을 때 나오는 말은 뜻밖에 짧고 간단한 것입니다. 세워리도 말주변이 없긴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부터 칭찬으로 시작해 보렵니다 우리 님들 작은 칭찬 한마디로 따스한 온정 나누어 보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고요 1월 한 달도 마무리 잘하시어 더욱 행복한 2월 열어 가시길요….*^^* 만남과 마주침의 차이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먼저 나 자신이 좋은 친구감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기 때문이다. - 법정의《오두막 편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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